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 장난감대여점 꿈노리숲에 새 도서 입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자료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것"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장난감대여점 꿈노리숲에 영유아 대상 새 도서 총 83권이 입고됐다고 24일 밝혔다.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장난감대여점 꿈노리숲은 최근 영유아를 위한 사운드북, 팝업북, 영유아 영어동화 및 부모님을 위한 이유식 도서를 새롭게 입고, 관악구 지역 가정에 5월 7일부터 대여를 시작한다.
이번에 입고된 도서는 1세부터 6세까지 영유아를 대상으로 선정된 Who? special, 감정 조절을 돕는 동화책, 다양한 주제와 흥미로운 내용이 가득한 사운드북 팝업북 등으로 발달 단계에 맞춘 다양한 주제의 도서들이 포함돼 있다.
도서 대여는 꿈노리숲 장난감대여점에서 가능하며, 장난감과 함께 책도 빌릴 수 있어 육아 가정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여는 센터 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1가정당 3권까지 2주간 이용할 수 있다.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가정에서도 쉽고 즐겁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이번 도서 입고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자료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부모 교육, 놀이 프로그램 등 다양한 육아 지원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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