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랜드] 실버크로스, 프리미엄 절충형 유모차 ‘듄2’ 론칭
모든 지면에서도 안정감 있고 부드러운 핸들링... 세련된 컬러 라인업
148년의 유모차 서스펜션 개발 끝에, 가장 안정감 있는 유모차로 잘 알려진 실버크로스가 새로운 프리미엄 절충형 유모차 '듄2'를 론칭했다고 2일 밝혔다.
경제 불황과 저출산이라는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실버크로스는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프리미엄 유모차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글로벌 슈퍼카 브랜드 람보르기니와의 이례적인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차별화된 가치를 더욱 확고히 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듄2'는 고급 소재와 세련된 디자인, 혁신적인 기능을 고루 갖춘 모델로, 소비자들의 기대를 한층 높이고 있다. 특히, 실버크스만의 강화된 서스펜션 기술과 생활 스크래치에 강한 스틸 펄 프레임을 적용하여 안정성과 편의성을 모두 강화했다. 이를 통해 프리미엄 절충형 유모차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3년 만에 새롭게 출시된 ‘듄2’는 모든 지면에서도 안정감 있고 부드러운 핸들링을 자랑하며, 2025년 팬톤 컬러인 ‘모카무스’를 반영한 뉴트럴베이지, 카라멜브라운, 문더스트블랙, 세이지그린 등 한층 트렌디하고 세련된 컬러 라인업으로 론칭과 동시에 육아용품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실버크로스 관계자는 “‘듄2’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가치와 기술력이 고스란히 담긴 모델”이라며, “148년 전통의 기술력과 고급스러운 감성은 물론, 실제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완성도를 높인 이번 신제품이 많은 부모들에게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듄2’는 오는 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코베 베이비페어’를 통해 공식 론칭되며, 현장에서는 다양한 런칭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구매 고객 전원에게 하이 포지션을 구현할 수 있는 ‘엘리베이트 어댑터’를 증정하며,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함께, 추첨을 통해 휴대용 유모차 ‘클릭 2.0’을 추가 증정하는 특별한 혜택도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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