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랜드 코퍼레이션, 어린이날 맞아 ‘애란원’에 유아동 의류 후원
해피랜드 코퍼레이션(대표 임남희)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미혼모 지원 전문기관 ‘애란원’에 유아동 의류용품을 후원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지난해 5월 어린이날과 9월 추석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된 것으로, 해피랜드 코퍼레이션은 매 시즌마다 애란원과 긴밀히 협의하며 실제 필요한 품목을 중심으로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어린이날을 맞아 입소 아동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실용성과 계절감을 고려한 의류를 선별해 전달했다.
애란원은 위기임산부와 미혼모 가정을 지원하는 출산지원시설로, 위기임신부터 출산, 양육, 자립까지 통합적인 지원을 제공합니다.
또한,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 부부, 외국인 임산부 등 다양한 위기 상황의 임산부를 폭넓게 지원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서울시로부터 위기임산부 통합지원센터와 매입임대주택을 위탁받아 운영하며, 엄마와 아기가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해피랜드 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아이들이 행복해야 할 어린이날, 작지만 따뜻한 선물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후원을 통해 해피랜드 코퍼레이션은 일회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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