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해스텐스, 갤러리아 타임월드점 팝업 오픈… 대전, 충청 지역 고객과 만난다
프리미엄 침대 6종 전시: 2000T, Eala, Maranga 등 대표 모델 체험 가능
해스텐스(Hästens)가 대전 및 충청 지역에 첫 선을 보였다.
해스텐스는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3개월간, 대전 갤러리아 타임월드점 지하 1층에서 프리미엄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173의 헤리티지를 자랑하는 해스텐스는 이번 팝업 스토어를 통해 브랜드의 철학과 장인정신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방문객들은 브랜드의 엔트리 모델인 ‘마랑가(Maranga)’를 비롯해, 글로벌 스테디셀러 ‘2000T’, ‘이알라(Eala)’ 등 총 6종의 침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특히 대표 모델 2000T는 해스텐스의 기술력과 장인정신을 집약한 상징적인 모델로, 인체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에 부드럽게 반응하는 천연 소재 레이어 구조를 통해 편안한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 공기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얇은 섬유층의 레이어 구조는 밤새 쾌적한 체온 조절을 가능하게 하며, 어떤 자세에도 부드럽고도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한다.
해스텐스 관계자는 “수면의 기준을 제안하는 해스텐스를 대전, 충청 지역 고객에게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뜻 깊다”며, “이번 팝업 스토어는 단순한 제품 체험을 넘어, 해스텐스가 전하는 최상의 수면, 예술적 감각과 품격을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