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도시락, ‘생일은 특별하게’ 사회공헌 7년째 지속... 그룹홈 아동 위한 기부금 4,500만 원 전달
그룹홈 아동의 자존감 향상과 정서적 유대 형성을 위한 '생일은 특별하게' 사업 7년째 지속
[2025-05-12] 본아이에프의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 ‘본도시락’이 그룹홈 아동의 생일파티를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 ‘생일은 특별하게’의 일환으로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에 기부금 4500만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생일은 특별하게’ 사업은 자신만을 위한 생일파티 경험이 적은 그룹홈 입소 아동의 자아존중감 향상과 정서적 유대 형성을 목표로, 2019년부터 7년째 꾸준히 이어온 본도시락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본도시락은 생일을 맞은 아동에게 생일 도시락과 파티 용품, 생일선물 구입비 등을 지원하며 특별한 하루를 선사하고 있다. 그룹홈은 사회적인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생활하는 소규모 공동생활가정이다.
올해로 7년 차를 맞이한 이번 사업의 총 운영비 4500만 원 중 1000만 원은 고객 참여형 캠페인을 통해 마련됐다. 본도시락은 지난 4월 17일부터 열흘간 ‘본격도시락(스팸두부조림)’ 구매 시 세트당 1천 원씩 기부금을 적립했다. 또한, 인스타그램에 남긴 생일 축하 메시지 1건 당 500원을 추가 적립하는 등 고객과 함께해 보다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9일 오전 본그룹 사옥 7층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본도시락본부 김찬석 본부장과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이준섭 사무국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본아이에프 본도시락본부 김찬석 본부장은 “본도시락은 프리미엄 한식 도시락을 통해 고객은 물론 소외된 아동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7년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특히 아이들이 생일에 행복해하는 모습을 볼 때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브랜드 정체성을 살려 정성과 온기가 담긴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본그룹은 '정성 한 그릇, 행복 한 그릇'이라는 사회공헌 슬로건을 바탕으로 ‘어르신 본죽 왔어요(결식 우려 어르신 식사 지원)’, '베이비본죽 지지특공대(참여형 이유식 기부 캠페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나눔과 상생의 가치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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