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에프텍 子 한주에이알티, "대구 1호점 월 매출 1억 넘기며 외식사업 안착"
대구탕 본연의 깊은 맛과 트렌드를 동시에 담아... 새로운 외식 문화 제시
알에프텍(061040) 자회사 한주에이알티(058450)가 론칭한 신규 외식 브랜드 '대구일색'의 매출이 1억 원을 넘기며 순항하고 있다.
한주에이알티는 서울 서초역 인근에 오픈한 대구일색 1호 직영점의 월 매출이 1억 원을 훌쩍 넘겼다고 12일 밝혔다.
현재 하루 평균 수백명의 고객들이 찾으면서 점심과 저녁 모두 높은 회전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특히 테이블당 객단가와 회전율 면에서 업계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를 보여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는 게 한주에이알티 측의 설명이다.
'대구일색'은 국내 외식업계 최초의 대구탕 프랜차이즈로 전국 단위 가맹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단순한 식당이 아니라 대구탕 본연의 깊은 맛과 트렌드를 동시에 담아낸 새로운 외식 문화를 제시하고 있다.
또한 깔끔하고 직관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 현대적인 매장 인테리어, 단순화된 조리 시스템 등으로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해 예비 창업자들에게도 매력적인 조건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내점과 배달, 포장을 동시에 공략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메뉴 구성과 운영 시스템은 도심 상권뿐 아니라 지역 상권에서도 높은 수익 모델을 기대할 수 있게 한다.
대구일색의 가파른 성장 배경에는 샤브샤브 전문 브랜드 ‘꽃마름’을 성공적으로 운영해온 한주에이알티의 프랜차이즈 운영 노하우가 반영됐다. ‘꽃마름’을 통해 축적한 상권 분석, 메뉴 개발, 점포 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대구일색 역시 초기 단계부터 정교한 운영 전략이 적용되며 시장에서 빠르게 안착한 것으로 보인다.
한주에이알티 관계자는 "이러한 성공에 힘입어, 한주에이알티는 올해 상반기 중에 수도권 중소형 직영점을 추가 출점할 계획이며, 하반기부터는 가맹 사업을 본격 추진, 공격적인 브랜드 확장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