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앤엠제이(V&MJ) 피부과의원, 지파운데이션에 2억 원 상당 화장품 기부
국내 미혼모 및 취약계층 피부 건강 위해 나눔 실천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브이앤엠제이(V&MJ) 피부과의원(대표원장 김민주)이 국내 미혼모 및 취약계층을 위해 총 2억 원 상당의 자사 화장품 2000개를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브이앤엠제이(V&MJ) 피부과의원은 자사 리프팅 시너지 화장품 브랜드 ‘뷰댑티브 코스메틱’의 컨트롤앰플과 시그널크림 각 1000개를 지파운데이션에 기부했다. 기부된 화장품은 지파운데이션 협력기관 및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국내 미혼모 및 취약계층에 전달되며, 외모 개선을 통한 자신감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브이앤엠제이(V&MJ) 피부과의원 김민주 대표원장은 “리프팅 시술을 통해 삶의 변화를 경험한 고객들을 보며, 피부과 진료가 단순한 외모 개선을 넘어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아름다움을 가장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가치를 나눌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지파운데이션 염혜란 팀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브이앤엠제이(V&MJ) 피부과의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화장품 기부가 협력기관과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꼭 필요한 이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투명하고 정직하게 일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브이앤엠제이(V&MJ) 피부과의원은 울쎄라·써마지 리프팅 시술을 중심으로 한 프리미엄 리프팅 전문 피부과로, 최근에는 의료 현장에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일상에서도 시술 효과를 유지할 수 있는 전문 스킨케어 화장품을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
지파운데이션은 UN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의 특별 협의적 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를 취득한 국제개발협력NGO로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을 비롯해 국내 아동청소년지원사업, 저소득여성지원사업, 사회적경제사업 등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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