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 더 좋은 양육 캠페인 시즌3 ‘행복한 부모, 함께 자라는 아이’ 전개
곡성군 장미축제 참여한 시민 대상으로‘행복한 부모, 함께 자라는 아이’ 캠페인 진행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지부장 강성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곡성군(군수 조상래)와 곡성군 장미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더 좋은 양육 캠페인 시즌3 ‘행복한 부모, 함께 자라는 아이’를 전개했다고 19일 밝혔다.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부모의 양육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해소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더 좋은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개선을 촉구했다. 또한 평소 부모의 양육스트레스를 점검하고, 상황별 예시를 통해 양육스트레스가 자녀에게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살펴보는 등 일상생활에서 양육스트레스를 완화시킬 수 있는 실천 방법을 제시해 가족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했다.
강성규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장은 “이번 대국민 캠페인을 통해 안내드린 올바른 양육방법을 기반으로 부모와 아동 모두가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 더 좋은 양육 환경 조성할 수 있도록 정책 개선에 대한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군 관계자는 “캠페인을 통해 아동 존중 및 학대 예방, 올바른 양육법 등을 안내하여 곡성 장미축제를 참여해 주신 시민분들에게 가정의 달의 의의를 다시 한번 새길 수 있는 기회를 드린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아동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곡성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굿네이버스 ‘행복한 부모, 자라는 아이’ 캠페인은 굿네이버스 홈페이지에서도 참여할 수 있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는 학대, 빈곤 및 심리·정서적 어려움에 처한 아동과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복지전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학대피해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아동학대예방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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