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 여름 한정 ‘피치 & 망고 애프터눈티 세트 콤보’ 출시
새콤달콤한 복숭아와 부드러운 연유가 어우러진 탐코야 특선 빙수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모모바는 2025년 여름을 맞아 복숭아와 망고를 주제로 한 시즌 한정 디저트 세트 ‘애프터눈 티 세트 & 쁘띠 빙수 콤보’를 오는 6월 9일부터 8월 28일까지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한여름의 무더위를 달래줄 달콤하고 상큼한 디저트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드러운 바닐라 무스케이크 위에 망고 콤포트를 올린 ‘무스케이크’, 수제 망고 우유 푸딩, 상큼한 레몬 커스터가 더해진 ‘레몬 머랭 타르트’, 복숭아 과육이 씹히는 젤리, 초코칩 스콘과 마스카포네 생크림 등 다채로운 구성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여름 대표 디저트인 ‘피치 빙수’는 복숭아와 연유를 듬뿍 담아낸 호텔 시그니처 메뉴로, 티타임에 시원함을 더한다. 이 빙수는 애프터눈 티 세트에 포함되어 제공되며, 별도로 쁘띠 복숭아 빙수 단품 주문도 가능하다. 가격은 1만 2900원이며, 새콤달콤한 복숭아와 부드러운 연유가 어우러진 탐코야 특선 빙수로, 더운 여름에 가볍게 즐기기 좋은 디저트다.
음료는 총 4가지 중 2종을 선택할 수 있고, 망고 모히토와 망고 탱고 논알콜 칵테일, 납작 복숭아 에이드, 영국 프리미어 티 브랜드 ‘Good & Proper Tea’의 차 종류가 마련되어 있다. 해당 콤보 세트는 2인 기준으로 제공되며, 가격은 음료 2잔 포함 7만 2천 원이다. 최소 2인 사전 예약 시에만 이용이 가능하며, 5월 25일까지 애프터눈 티 세트에 한해 25% 얼리버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모모바는 호텔 5층에 위치해 있으며, 여유로운 자연 채광과 세련된 인테리어로 도심 속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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