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여울역 세텍에서 열린 튼튼쑥쑥 베이비키즈페어에서 한 아이가 투명 '안전우산'를 만들기 위해 우산에 자신만의 그림을 그리고 있다. 한국어린이안전재단 김유민 교육팀장은 "여름철 비오는 날, 컬러풀한 우산보다 앞이 잘 보이는 투명 우산을 준비하는 것이 안전 보행에 도움된다"고 권했다.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여울역 세텍에서 열린 튼튼쑥쑥 베이비키즈페어에서 한 아이가 투명 '안전우산'를 만들기 위해 우산에 자신만의 그림을 그리고 있다. 한국어린이안전재단 김유민 교육팀장은 "여름철 비오는 날, 컬러풀한 우산보다 앞이 잘 보이는 투명 우산을 준비하는 것이 안전 보행에 도움된다"고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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