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리자, 야외활동 맞춤형 제품 3종 추천
차량이나 캠핑장 등 야외 공간에서 실용성을 챙길 수 있는 슬림형 위생 제품 주목
기온이 상승하며 본격적인 야외 활동 시즌이 돌아와 캠핑장, 리조트, 공원은 주말마다 나들이객 증가는 물론 차량을 활용한 근교 여행이나 차박족도 증가하고 있다. 실제 이마트24에 따르면 캠핑장, 리조트, 공원 인근에 위치한 19개 점포의 지난 5월 1~2주차 매출이 전월 동기 대비 13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들이객 증가에 따라 밖에서 손쉽게 위생를 챙길 수 있는 제품 수요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이에 생활위생 전문기업 ㈜모나리자는 캠핑, 나들이에 안성맞춤인 위생제품 3종을 추천한다고 28일 전했다.
모나리자의 ‘원통형 티슈’는 슬림한 원통형 케이스로 제작돼 차량 등 좁은 곳에 두기 원활하고 야외 활동에서 들고 다니기 편리하다. 원통형 티슈는 100% 순수 천연펄프 소재는 물론 무색, 무향, 무형광 원단을 사용해 피부가 민감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소품이나 선물용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다 사용한 후에는 여행용 티슈로 리필하거나 빈 케이스는 화장도구, 사무용품 보관함으로 재활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또 다른 제품인 모나리자의 ‘뽑아쓰는 순수 3겹 키친타월’은 도톰한 3겹 구조로 물과 기름을 빠르게 흡수해 외부에서 요리 시 발생하는 다양한 오염 상황을 깔끔하게 해결할 수 있다. 이 제품 역시 100% 천연펄프로 무형광, 무잉크, 무향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다. 또한 케이스 외부에 투명창이 있어 남은 사용량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고, 한 손으로도 빠르고 편하게 뽑아쓸 수 있는 POP-UP 타입으로 요리 중 효율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캠핑이나 야외 식사 후 가장 큰 고충은 설거지인데 모나리자 '하루 한 장 뽑아쓰는 일회용 수세미'는 이런 걱정을 단번에 해결해준다. 70g/㎡ 고평량의 도톰한 1겹 수세미로 겹 분리 걱정이 없고, 도톰한 엠보싱으로 풍성한 거품을 만들어 깨끗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 또한 한 팩으로 32일간 매일 새 수세미를 사용할 수 있어 세균, 오염, 냄새 걱정 없이 위생적으로 세척이 가능하다.
모나리자 관계자는 “캠핑, 피크닉 등 외부 활동이 증가하며 위생과 편의성을 동시에 갖춘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추천하는 모나리자 나들이 위생 제품 3종은 야외에서 사용하기 좋을 뿐 아니라 우수한 품질과 안전성까지 갖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모나리자는 생활위생 전문 그룹인 MSS그룹 산하의 기업으로 각종 티슈 제품과 물티슈, 마스크, 시니어 및 유아용 기저귀 등 다양한 위생 용품을 출시하며 위생 용품 기업으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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