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 ‘Chilling & Healing’ 여름 패키지 선보여
복숭아 빙수와 커피 한 잔의 여유... 도심 속 힐링 써머 호캉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Chilling & Healing’ 여름 한정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도심 속에서 짧고도 깊은 여름 휴식을 즐기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패키지의 하이라이트는 ‘복숭아 쁘띠 빙수 세트’다. 제철 복숭아를 활용한 미니 빙수에 커핀 2잔과 쿠키가 함께 구성되어, 더위를 식혀줄 뿐만 아니라 여유로운 티타임의 감성까지 더한다. 고객은 해당 디저트를 5층 모모바에서 오후 12시부터 4시 사이에 즐길 수 있어, 무더위를 식히며 여유로운 휴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모모카페에서 제공되는 조식 뷔페 2인 혜택은 물론, 모모카페 런치 & 디너 뷔페 이용 시 사용할 수 있는 25% 할인 바우처도 제공된다. 해당 바우처는 투숙 이후에는 2025년 9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여, 재방문 고객에게도 실용적인 혜택이 된다.
Chilling & Healing 패키지는 오는 8월 31일까지 판매되며, 투숙 기간은 2025년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다. 자세한 패키지 내용은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 마케팅팀 이하은 지배인은 “이번 칠링 & 힐링 패키지는 달콤한 빙수와 여유로운 객실 휴식이 어우러진 도심형 힐링 패키지로, 무더위에 지친 고객들에게 시원한 일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