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무’로 만든 아동·청소년 교구 공모… 창의 아이디어 모집
생활 속 목재이용 국민참여 공모전, 6월 13일부터 접수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취약계층의 목재교육 기회 확대 및 생활 속 목재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13일부터 27일까지 ‘생활 속 목재이용 국민참여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실시하는 이번 공모전은 복권기금과 산림청 지원을 통해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가 주관한다. 국민의 아이디어를 반영해 국산목재로 만든 교육 보조재를 아동·청소년 복지시설과 학교 등에 보급하는 국민참여 형식으로 진행한다.
공모 주제는 ‘손끝에서 배우는 자연, 목재교육(체험) 교보재’로, 놀이형, 체험형, 보드게임 등 국산 목재를 활용한 제품이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점(산림청장상, 온누리상품권 200만 원) ▲우수상 1점(산림청장상,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 ▲장려상 3점(목재문화진흥회장상, 각 온누리 상품권 50만 원) ▲특선 5점(목재문화진흥회장상, 각 온누리상품권 20만 원) 등 총 550만 원 상당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목재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이나 단체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목재정보서비스 누리집과 목재문화진흥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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