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전북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새만금개발공사, 보호아동 자립 지원 위한 후원금 전달식 진행
새만금개발공사, 보호아동의 안정적 자립 위해 700만 원 후원
굿네이버스 전북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관장 김경환)은 새만금개발공사(사장 나경균)로부터 보호아동 7명을 위한 후원금 7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9일 밝혔다.
전달식은 새만금개발공사에서 진행됐으며 김경환 굿네이버스 전북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 관장, 나경균 새만금개발공사 사장, 선정 아동 소속 양육시설 시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이번 후원금은 새만금개발공사 사회공헌사업‘꿈.잇(IT).다(함께) 프로젝트’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전북특별자치도 지역 내 보호시설 거주 아동의 비전훈련 장학금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김경환 굿네이버스 전북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장은 “보호아동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큰 힘이 될 것”라며, “전달받은 후원금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나경균 새만금개발공사장은 “아동 한 명 한 명의 자립이 곧 지역의 미래라고 믿는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함께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북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은 「아동복지법」 제39조의2(자립지원전담기관의 설치ㆍ운영)에 의거하여 2022년 3월 개소해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약하여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멘토링 지원 △맞춤형 취업 지원 △매입임대주택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자립지원서비스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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