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수유, 몇 시간마다 해야 할까?

베이비뉴스

생활·건강 생활

입력 :

하이트진로음료, 브랜드 최초의 아이스티 ‘티도씨(T℃)’ 2종 출시

헬시플레저 트렌드 영향으로 높은 성장세 기록 중인 제로칼로리 아이스티 첫 론칭

babynews@ibabynews.com

?하이트진로음료 ‘티도씨(T℃)’ 2종.?ⓒ하이트진로음료
 하이트진로음료 ‘티도씨(T℃)’ 2종. ⓒ하이트진로음료

하이트진로음료가 브랜드 역사상 처음으로 아이스티 시장에 도전장을 던지며, 차음료 포트폴리오 확장에 본격 시동을 건다.

하이트진로음료(대표 박재범)는 자사의 첫 블렌딩 아이스티 브랜드 ‘티도씨(T℃)’를 론칭한다고 10일 밝혔다.

아이스 블렌딩티 시장은 최근 프랜차이즈 카페 및 식음료 제조사를 중심으로 차음료 카테고리 가운데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주목받는 카테고리로 부상했다. 블렌딩티는 차음료를 베이스로 과일 농축액을 함께 배합해 맛을 낸 액상차 음료다. 하이트진로음료는 해당 시장의 성장 잠재력에 주목하고, 아이스티를 새로운 주력 제품군으로 육성하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겠다는 전략이다.

티도씨는 ‘가장 맛있는 나만의 티 온도(℃)’라는 의미를 담은 블렌딩 아이스티다. 세계 3대 홍차로 손꼽히는 스리랑카 우바산 홍차 추출액을 베이스로, 홍차의 깊은 풍미와 과일의 상큼함을 정교하게 블렌딩해 가장 맛있고 완벽하게 블렌딩된 아이스티를 지향한다. 패키지 내 티백 모양의 엠블럼과 과일 이미지를 통해서도 신선함과 조화로움을 강조했다.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이번 신제품은 상큼한 자몽맛의 ‘티도씨 자몽 아이스티’와 달콤한 체리맛의 ‘티도씨 체리 아이스티’ 총 2종으로 구성됐다.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최적화된 제로칼로리(식품등의 표시기준에 의거, 100mL 당 4Kcal 미만으로 제로칼로리 표시), 제로슈거, 제로색소 제품으로, 물처럼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데일리 차음료다.

티도씨 2종은 500mL 페트(PET) 용기로 출시되며, 전국 편의점과 유통대리점, 하이트진로음료 공식 온라인몰, 쿠팡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1.6천
1.4천
1.2천
1.1천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엄마 아빠들이 가장 많이 본 육아 정보 TOP 4 + 해피박스5장
25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8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