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3월부터 손자녀돌보미 시범 사업 추진
"노인일자리 창출과 손자녀 덕목 교육에 크게 기여할 것"
광주시(시장 강운태)는 3월 중순부터 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출산장려정책의 일환으로 손자녀돌보미 시범 사업을 전국 최초로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손자녀돌보미 사업은 쌍둥이 또는 세 자녀 이상인 영유아 가구 소득 하위 70%이하 맞벌이 가정의 0세부터 만 8세 자녀를 그들의 조부모(70세 이하)가 직접 돌볼 경우 월 10~25만원을 지원하는 것이다. 단, 손자녀의 부모와 조부모가 광주시에 주민 등록을 둔 실제 경우여야 한다.
지원 대상은 14일부터 25일까지 광주시 광역거점기관인 서구건강가정지원센터(062-369-0072~75)에서 접수를 받은 후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100여명이 선정될 예정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한 조부모의 손자녀 양육지원으로 아동정서 안정 도모와 양육 부담을 덜고 일·가정 양립 일상화를 통한 건강한 출산과 양육을 할 수 있는 바람직한 가족문화 사회분위기 조성에 기둥 역할을 할 것”이라며 “노인일자리 창출과 조부모의 양육경험을 바탕으로 한 손자녀의 인성·덕목 교육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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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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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맘2011.04.29 23:08
굳!!
좋은 아이디어네요~
아이 봐주시는 공에 비해 금액은 적지만..
그래도 무언가 나라에서
민**마2011.02.16 03:29
좋은~
아이디어네요^^~!전국으
지**미2011.02.14 23:12
광주가..
광주가 육아정책을 많이 펼치네요..전
연*맘2011.02.10 22:43
아..좋네요.
왜 제가 사는 지역은 뭔가의 혜택도 없을까용? 기사좀 떠서 이슈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