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우리 아기, 배 속에서 얼마나 컸을까?

베이비뉴스

사회·정책 사회

입력 :

"우린 잘못한 게 없는데 기자들이…"

정광진 어린이집총연합회장 "왜곡보도 억울" 주장

eun3n@ibabynews.com

 

28일 오후 새누리당 류지영 의원과 김세연 의원 주최로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유보통합 제1차 정책토론회’에서 정광진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장이 최근 아동학대, 어린이집 비리 등과 관련된 언론보도에 대해 불쾌감을 표했다. 이기태 기자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28일 오후 새누리당 류지영 의원과 김세연 의원 주최로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유보통합 제1차 정책토론회’에서 정광진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장이 최근 아동학대, 어린이집 비리 등과 관련된 언론보도에 대해 불쾌감을 표했다. 이기태 기자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전국 어린이집 원장들의 수장인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정광진 회장이 최근 아동학대, 어린이집 비리 등과 관련된 언론보도에 대해 불쾌감을 표했다.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정광진 회장은 28일 오후 새누리당 류지영 의원과 김세연 의원 주최로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유보통합 제1차 정책토론회’에 발표자로 나서 “최근 보도된 치사 사건이나 경찰사법권사건 등에 대해 법적인 조치를 취했다”며 “이는 따지고 보면 우리는 잘못한 게 없는데 기자들이 잘못한 것”이라고 밝혔다.

 

정 회장이 이 같이 발언하자, 이날 토론회 참석자의 대부분을 차지한 어린이집 원장들은 박수갈채를 보냈다.

 

이 같은 정 회장의 발언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정 회장은 토론회 등 공식적인 발언 기회가 있을 때마다 언론 보도에 대한 유감을 표했다.

 

정 회장은 지난 20일 새누리당 김현숙 의원 주최로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우리 아이 보육서비스 어떻게 할 것인가?’ 정책토론회에서도 토론자로 참석해 “어린이집만 타겟이 돼 검증되지 않는 보도들이 쏟아져 정말 힘들다”며 “최근 언론의 편파적이고 선정적인 비난성 보도를 일반화하는 오류를 범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이날 “보육을 20여년 하면서 요즘처럼 하기 싫고 자존심이 상한 적이 없다”며 “본인이 잘못했을 경우엔 수긍을 하지만 그렇지 않은데 억울함을 당하면 스트레스가 엄청나다. 분노가 삭히지 않는 그런 심정”이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정 회장은 “아동학대는 절대로 일어나선 안 된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 없는 사실”이라면서 “최근에 일어난 아동학대나 안전사고는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은 없다. 그 부분에 있어선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아동학대 95%가 어린이집 외에서 일어나고 있고, 나머지 5%도 유치원하고 어린이집과 비교해보면 우리가 결코 더 많은 게 아니다. 더 적다”며 최근 언론 보도가 너무 왜곡됐다고 비판했다.

 

특히 정 회장은 최근 큰 주목을 받았던 대구 보육교사 블랙리스트, 어린이집 원아 트렁크 탑승 논란 등의 사건이 모두 어린이집 측의 잘못이 아니라 언론이 사실을 왜곡해 보도한 사례라고 주장했다.

  

정 회장은 “대구 보육교사 블랙리스트 사건도 내용을 알아보면 보육교사 5명이 월급만 받고 안 나왔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자가용 짐칸에 아이를 태워 논란이 된 것도 제보자가 잘못 확인한 거라고 사과를 하지 않았냐. 이렇게 조사해보니 아니라는 걸 누가 밝혀주느냐”고 말했다.

 

정 회장은 “인터넷에 들어가기 겁이 난다. 이런 부분에 대해 정확하게 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는 영유아보육법에 의거해 보육시설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설립된 법정단체다.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어린이집·유치원 신청, 11월 2일부터… 올해는 일정을 미리 알려 줘요4장
62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8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