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루문화예술단, ‘레인보우 마음동화 프로젝트’ 청년작가 공모전 개최
느루문화예술단,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통해 3년 차 예술치유활동 이어나가
느루문화예술단(이사장 김진선)이 2025년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을 통해 서울 시민들의 마음건강을 위한 예술치유 사업을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3년 차 진행되는 느루문화예술단의 심심톡톡 예술치유프로젝트는 2023년 서울시 후원을 통해 ‘예술과 마음건강’을 주제로 지역사회 내 정서적, 심리적 회복과 치유가 필요한 서울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예술 프로젝트를 선보여 왔다.
올해 기획된 ‘빨주노초파남보 레인보우 마음동화 프로젝트’는 서울 소재 정신건강병원과의 협업 그룹전을 시작으로 소외 아동들을 위해 마음동화책을 제작해 무료로 제공하고 마음동화책 및 프로젝트의 취지를 전하기 위한 캠페인 전시까지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참가 대상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시각예술 청년예술가며, 공모 접수는 17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다.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느루문화예술단 공식 홈페이지와 미술 커뮤니티 아트허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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