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더, 장마철 쾌적하고 산뜻한 외출을 위한 '레인 아이템 3종' 출시
꿉꿉하고 변덕스러운 장마철에도 세련된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도록 기획한 ‘레인 아이템 3종’ 제안
아웃도어 패션 브랜드 아이더가 다가오는 장마 시즌을 겨냥해 실용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레인 아이템 3종을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레인밤’은 장마철 가볍게 걸쳐 입기 좋은 여성용 경량 아우터다. 립 조직감이 느껴지는 경량 3레이어 소재를 사용해 우수한 방수력과 가벼운 착용감을 자랑한다. 어깨에서 소매까지 이어지는 라글란 디자인과 루즈한 핏의 소매가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후드 일체형이며, 셔링 디테일로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다. 라이트 민트, 바이올렛, 오프 화이트 구성의 3가지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레인부츠 '클레아’는 첼시부츠 디자인을 적용한 여성용 레인부츠다. 가볍고 방수력이 뛰어난 PVC 소재로 제작해 실용성을 높였다. 발목까지 올라오는 미들 기장의 슬림한 핏으로 투박하지 않아 와이드팬츠, 데님, 롱스커트 등 다양한 하의와 매치하기 좋다. 사이드 밴딩 디테일로 신고 벗기 편하며, 내부 안감에 터리 소재가 피부와의 마찰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레인백 '레인즈'는 크로스백과 슬링백 두 가지 스타일로 출시된 방수 가방이다. 두께감 있는 나일론 소재에 고강도 카보네이트 코팅이 더해져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며, 방수 겉감과 방수 지퍼로 장마철에도 젖을 걱정 없이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다. 암석 특유의 불규칙한 형태에서 영감을 받은 구조적인 디자인으로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아이더 관계자는 "단순히 비를 막는 것을 넘어 비 오는 날에도 패션을 즐길 수 있도록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겸비한 것이 이번 레인 아이템 3종의 핵심"이라며 "올여름 장마 시즌이 더욱 빨라지고 길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세심하게 디자인한 아이더 레인 아이템 3종과 함께 꿉꿉한 장마철에도 쾌적하고 산뜻한 외출을 준비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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