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장애와사회, 안전과 전문성 UP! 활동지원사 보수교육
응급처치 및 재난대응 실습교육으로 활동지원사 역량 강화
사단법인 장애와사회(회장 이상희, 이하 '장애와사회')는 지난 18일 양천나눔누리타운에서 2025년 2차 활동지원사 보수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총 51명의 활동지원사가 참여했으며,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활동지원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내용은 ▲응급처치 요령 ▲재난대응 ▲활동지원서비스 제공 시 유의사항 ▲부정수급 예방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심폐소생술 실습 등 현장 중심의 체험형 교육이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자들이 직접 실습에 참여하면서 실제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을 점검하고 익히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 종료 후 진행된 만족도 조사에는 참여자 전원(51명)이 응답했으며, 이 중 96%(49명)가 교육 전반에 대해 ‘만족’ 이상이라고 응답했다. 참여자들은 소감에서 “직접 해보는 응급처치 실습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실제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 유익했다”, “일할 때 자신감이 생겼다”고 전했으며, “심폐소생술과 화재에 대한 교육이 우리의 일상생활에 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라고 말했다.
장애와사회는 앞으로도 활동지원사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지속하여 활동지원서비스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장애와사회는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및 근로지원인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장애인당사자와 장애인당사자를 지원하는 활동지원사, 근로지원인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 서비스 이용 및 취업을 희망하는 경우 장애와사회 유선으로 문의하면 된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