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쿡, ‘안심견학단 31기’ 실시… 창립 26주년 기념 서울대 교수 특별영양강의도 함께 진행
베베쿡 이유식이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생산되는 전 과정 직접 체험
영유아식품 전문 브랜드 ‘베베쿡’이 지난 23일, 자사의 이유식 생산공장을 견학하는 ‘안심견학단 31기’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베베쿡은 업계 최초로 고객들에게 생산 공장을 전면 개방하고, 이유식의 조리 과정과 식재료 원산지 등 모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왔다. 31기째를 맞이한 ‘안심견학단’은 고객들에게 신뢰를 바탕으로 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으며, 실제로 많은 신청자들이 몰리는 등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31기 ‘안심견학단’은 HACCP 인증을 받은 생산시설에서 외부인의 출입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며, 위생 점검을 거친 후 생산 현장에 입장했다. 견학단은 전처리실, 조리실, 포장실 등 베베쿡 이유식이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생산되는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이해의 깊이가 더해졌다.
또한, 생산 현장 견학 후에는 아이의 월령에 맞는 이유식과 반찬, 국, 유아간식 등 다양한 제품을 직접 시식하며, 전문 영양 상담사와 함께 이유식 섭취 및 영양에 대한 개별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시판 이유식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던 고객들은 “이렇게 좋은 재료를 사용하여 세심하고 철저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몰랐다”며 “이유식을 고민하는 지인들에게 적극 추천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안심견학단 31기’에서는 베베쿡 창립 26주년을 기념해 서울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윤지현 교수의 ‘성장기 아이의 영양’에 관한 특별 강의도 진행됐다. 강의 후에는 부모들이 윤 교수와 질의응답을 통해 자녀의 성장과 발달, 영양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윤 교수는 각기 다른 육아 고민을 가진 엄마들의 질문에 개별적으로 세심하게 답변하며 엄마들의 고민을 공감해주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견학 후에는 육아로 지친 고객들을 위해 춘천 근교에서 맛있는 점심을 함께하고, 춘천국립박물관 투어와 같은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베베쿡 노경아 대표는 “엄마들이 믿고 먹일 수 있는 신선하고 건강한 이유식을 직접 체험해 보실 수 있도록 이번 ‘안심견학단 31기’를 준비했다”며, “엄마들이 행복해야 진정으로 행복한 육아가 된다. 모든 엄마들을 응원하며, 그들이 힐링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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