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 경인·강원지부, 강릉지역 관광지 자연정화 봉사활동 실시
대관령소나무숲길, 삼포암 주변 따라 쓰레기 줍기 활동 전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 경인·강원지부는 강릉시 어흘리 일대에서 강릉상록봉사단과 함께 관광지 자연정화 봉사활동을 27일 실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공단 직원 및 강릉상록봉사단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대관령소나무숲길과 삼포암 주변을 따라 쓰레기 줍기 활동을 전개했다.
경인·강원지부 손영순 지부장은 “강릉지역에 관광객이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쾌적한 관광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상록봉사단이 지역 사회를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무원연금공단 경인·강원지부는 총 52개의 상록봉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광지 및 지역 행사장 주변 자연정화 활동 등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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