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빗M’, 휴가철 기내 반입 가능한 절충형 유모차로 인기… 7월 한정 프로모션 실시
‘Ultra 3D 폴딩’ 기술력으로 좁은 공간에도 완벽 수납… 7월 한정 냉감소재 유모차 라이너 증정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아이와 함께 항공편을 이용한 여행객들이 늘면서, 유모차 선택에 대한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기내 반입 가능 여부, 수하물 무게 제한 등 항공 여행 시 고려해야 할 요소가 많은 가운데, ‘컴팩트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유모차’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이러한 가운데, 오르빗베이비의 ‘오르빗M’은 절충형과 휴대용 유모차의 장점을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올인원(All-in-One)’ 유모차로 주목받고 있다. 휴대성과 안정성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오르빗M’에는 독자적인 ‘Ultra 3D 폴딩’ 기술이 적용되어 폴딩 시 뒷바퀴 폭이 줄어들며 컴팩트한 사이즈로 접을 수 있다.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기내 수하물 규격을 충족해 절충형 유모차 중 유일하게 기내 반입이 가능한 크기로 폴딩 된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이 외에도 차량 트렁크나 현관 등 좁은 공간에도 손쉽게 보관할 수 있으며, 휴대가 간편해 여행 시 활용도 높은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캐리어 전용 휠이 장착돼 유모차를 들지 않고도 캐리어처럼 한 손으로 쉽게 끌 수 있어, 공항이나 여행지에서도 짐이 많은 부모들의 부담을 크게 덜어준다. 유모차 바퀴 손상 걱정 없이 부드럽게 이동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실용성도 돋보인다. 세계 특허를 받은 ‘스마트허브 시스템’을 통해 시트를 분리하지 않고도 360° 회전이 가능하며, 아이가 잠든 상태에서도 한 손으로 간편하게 시트 방향 전환이 가능해 이동 중에도 수면을 방해하지 않는다.
안전성 면에서도 우수하다. ‘오르빗M’은 신생아부터 48개월까지 탑승 가능한 구조로, 일반 유모차처럼 베시넷을 따로 장착하지 않아도 내장된 풋커버만으로 신생아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독립 서스펜션이 적용된 4바퀴 설계로 흔들림을 최소화했으며, ASTM International, JPMA, 유럽 안전 인증 EN1888 등 세계 주요 안전 테스트를 모두 통과했다. 시트 원단 역시 Oeko-Tex 친환경 인증을 획득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오르빗베이비 관계자는 “기내 반입이 가능하고 휴대성과 안정성 모두 뛰어난 ‘오르빗M’은, 여름 휴가철 가족 여행을 준비하는 부모님들께 이상적인 선택이 될 것”이라며 “오르빗M과 함께 편안하고 안전한 여행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르빗베이비는 7월 한정 프로모션으로 사계절 커버와 Oeko-Tex 친환경 인증 받은 유모차 라이너를 사은품으로 증정하며, 포토후기 참여 고객에게는 최대 2만 원 상당의 네이버 포인트와 약 80만 원 상당의 X5 프레임을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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