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라이프, 웨어러블 기반 ‘갤럭시케어’ 출시
이용자의 심박, 운동량, 수면 등 생체 데이터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라이프케어 전문 ‘태양라이프’가(구 태양상조) 웨어러블 워치를 활용한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 ‘갤럭시케어’를 출시했고 21일 밝혔다.
갤럭시 워치를 활용한 해당 서비스는 이용자의 심박, 운동량, 수면 등 생체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이를 기반으로 건강 상태를 분석해 다양한 케어 서비스를 연동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헬스케어 서비스의 실질적인 활용성과 지속성을 높이고, 고객의 생애주기별 건강 니즈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서비스는 단순한 건강 정보 제공을 넘어, 상조 서비스와 결합된 ‘토탈 라이프케어’ 체계를 강화했다. 기존의 사후 중심의 서비스에서 벗어나, 평소의 건강관리까지 포괄하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태양라이프는 올해로 창립 21주년을 맞은 중견 라이프케어 전문기업이다. 장례, 웨딩, 여행 등 생애 전반에 걸친 전통적인 상조 서비스를 비롯해, 반려동물 특화상품, 헬스케어 결합상품 등 다양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태양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를 추가한 갤럭시케어 상품은 보다 현실적이고 구체화된 헬스케어 결합상품”이라며 “웨어러블 기반의 건강 모니터링을 통해 고객 일상 속에서의 건강 관리를 지원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태양라이프는 ‘2024 한국브랜드 소비자평가 대상’ 상조서비스 부문 1위를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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