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라닭 치킨과 ‘중식 여왕’ 정지선 셰프의 만남... 콜라보레이션 신메뉴 ‘일품깐풍’ 출시
‘셰프의 치킨’ 두 번째 주인공, 정지선 셰프와 함께 매콤한 풍미와 바삭한 식감 살린 신메뉴 '일품깐풍' 선보여
오븐-후라이드 치킨 전문 브랜드 푸라닭 치킨(대표이사 장성식)이 ‘중식 여왕’ 정지선 셰프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프리미엄 신메뉴 ‘일품깐풍’을 출시하고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고 17일 전했다.
이번 신메뉴는 푸라닭 치킨이 브랜드 10주년을 맞아, 고객에게 확장된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 중인 '셰프의 치킨'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탄생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5월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와 함께 선보인 첫 콜라보 메뉴 ‘나폴리 투움바’에 이은 스타 셰프와의 두 번째 협업이다. 뛰어난 실력과 인지도를 토대로 한국 중식계의 대표 주자로 자리 잡은 정지선 셰프와의 협업을 통해 프리미엄 중식 요리를 연상케 하는 치킨 신메뉴 ‘일품깐풍’을 완성했다.
‘일품깐풍’은 향취고추와 볶음땅콩, 그리고 특제 소스가 어우러져 중식 특유의 매콤한 풍미와 바삭한 식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소스의 맛과 질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중식 기술인 ‘글레이즈드 코팅’ 기법을 적용해 소스와 치킨의 결착력을 높이고, 맛의 밸런스를 한층 끌어올렸다.
신메뉴 출시와 함께 공개된 광고 영상에서는 정지선 셰프 특유의 웍질과 ‘火의 기술’이 강렬하게 표현되며, 단순한 치킨 요리를 넘어선 조리 과정과 함께 맛에 대한 자신감을 담아냈다. 지난주 두 번째 셰프 콜라보레이션 예고를 시작으로,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 모두 오픈 직후부터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며 SNS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정지선 셰프와 협업한 콜라보레이션 신메뉴 ‘일품깐풍’은 오늘(17일)부터 전국 푸라닭 치킨 가맹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푸라닭 치킨 관계자는 ‘일품깐풍’은 정지선 셰프의 다년간의 노하우와 기술, 푸라닭 치킨의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서로 시너지를 발휘하며 탄생한 프리미엄 치킨 요리”라며, “폭발적인 호응을 받았던 첫 번째 협업 메뉴 '나폴리 투움바'에 이어 이번 신메뉴 '일품깐풍'도 고객분들로 하여금 또 한 번 색다른 맛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미식 경험’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꼭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푸라닭 치킨은 '치킨, 요리가 되다'라는 슬로건 아래 2015년 본격적인 브랜드 론칭 및 가맹사업을 시작한 오븐-후라이드 전문 치킨 브랜드다. 굽고 튀기는 오븐-후라이드 조리법과 특제 소스, 토핑을 활용해 요리와 같은 차별화된 치킨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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