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암 어린이 위한 '용감한 아이' 통장
일정 점수 모으면 상장과 선물 전달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사장 오연천)은 전국의 소아암 어린이 3000명에게 용감한아이(I) 통장을 무료로 배포했다고 11일 밝혔다.
기업은행노동조합의 후원으로 제작된 용감한아이(I) 통장은 장기간 힘든 항암 치료를 받는 소아암 어린이들의 치료 의지를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소아암 어린이는 채혈, 주사, 골수검사 등을 받을 때마다 보호자 및 의료진에게 스티커를 받고, 일정 점수가 모인 통장을 재단으로 보내면, 칭찬과 격려의 의미를 담은 상장과 선물을 받게 된다.
기업은행노동조합 홍완엽 위원장은 "용감한아이(I) 통장이 치료 중인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