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해 질 무렵 일상 속 크고 작은 삶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페어링 세트 선봬
나만의 페어링 세트를 완성해 즐길 수 있는 3여 가지 로제 와인 & 5여 가지 쁘띠 플레이트 메뉴 옵션 제공
서울 도심의 중심, 명동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프리미엄 브랜드,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의 로비 라운지 & 바, ‘르미에르(Lumière)’는 무더위로 잠 못이루는 여름밤, ‘인생’을 의미하는 ‘라 비(La Vie)’를 모티브로 일상 속 크고 작은 삶의 순간들을 보다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페어링 세트, 라 비(La Vie) 프로모션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라 비(La Vie)는 부드러운 풍미와 시원한 청량감으로 와인 애호가는 물론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로제 와인 1잔과 쁘띠 플레이트를 나만의 페어링 세트로 완성해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으로, 해 질 무렵 하루의 끝에서 마주하는 삶의 여유와 기쁨을 한 잔의 와인에 담아내는 특별한 순간을 선사한다.
총 2여 가지 품종의 옵션과 함께 선보이는 로제 와인 메뉴로는, 달큼하면서도 시원함이 감도는 아로마와 미네랄리티, 미각을 자극하는 산미가 균형을 이룬 ▲도멘 데 디아블 로제 봉봉과 투명한 핑크빛을 띠며 달콤한 과실 풍미와 함께 기분 좋은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로제 스파클링, ▲드 샹세니 크레망 드 루아르 로제 브뤼, 은은한 꽃향기와 풍부한 과일 향이 잘 어우러졌으며, 부드럽고 산뜻한 맛이 매력적인 ▲도멘 드 라 가르노드 프리송데 앙쥬 등 소믈리에가 엄선한 부드럽고 우아한 풍미의 로제 와인을 만나볼 수 있다.
총 5여 가지 종류로 선보이는 쁘띠 플레이트 메뉴로는, 신선한 게살에 다양한 허브를 더해 만든 라물라데 소스를 곁들인 ▲크랩 케이크와 유기농 토마토와 향긋한 바질 페스토, 가지와 두부를 겹겹이 쌓아 구워낸, 풍성한 식물성 풍미의 비건 ▲가지 두부 그라탕, 신신선한 소고기에 특제 소스를 곁들여 진한 육향과 시원 달콤한 나주배가 조화를 이룬 한국 전통 음식인 ▲육회, 청정 동해안에서 공수한 자연산 제철 생선을 다양한 허브로 마리네이드해 깊은 감칠맛을 느낄 수 있으며, 상큼한 풍미의 레몬 에어가 완벽한 균형을 이루어 신선하면서도 경쾌한 맛의 여운을 전하는 ▲제철 생선 세비체, 부드러운 감자와 고소한 풍미의 생 트러플을 속 재료로 채운 정통 크로켓으로, 바삭한 식감은 물론 트러플 아이올리 소스의 크리미한 풍미가 더해진 ▲블랙 트러플 크로켓 등 완벽한 페어링을 완성해 줄 쁘띠 플레이트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라 비(La Vie) 이용 시간은 매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이며, 가격은 1세트 기준, 2만 7천원(10% 부가세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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