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정·소년소녀가장 돕기 신년음악회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서 14일 개최
출산장려운동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정과 소년소녀가장을 돕기 위한 신년자선음악회가 오는 14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다.
이 음악회는 성윤환, 정해걸, 윤진식, 정의화(이상 한나라당), 전현희, 전혜숙, 김춘진(이상 민주당), 자유선진당 이재선 의원 등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출산보육장려협회와 여약사신문사, 한국여약사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자리다.
음악회는 오페라 <라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와 성산효대학원대학교 소프라노 최영 교수의 '그리운 금강산' 열창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김형태 지휘자가 지휘하고, 국내 정상의 NBS오케스트라가 연주한다.
음악회에는 다문화가족과 소년소녀가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100여명과 국내제약사 대표들이 참석하며 공연의 성금은 다문화 가정 등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금으로 전달된다.
주최측은 “마음의 상처를 안고 사는 다문화가정에게 클래식의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감동적인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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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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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맘2011.04.30 21:22
좋은 행사였을듯..
다양한 문화활동을 하고 싶네요~
주로 영화만 봤었는데 뮤지컬이나 음악회 같은델
민**마2011.02.16 03:20
음악회^^
정말 즐겁게 봣으
연*맘2011.02.14 17:19
아~
저도 요런 음악회 같은데 가보고 싶어여.
가면 정말 뭔가 남다를것 같기도 하고...
아*이2011.02.12 03:33
음악회 가고 싶어요
임산부일적에 음악회 종종 다녓는데 정말 좋더라구요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