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성장, 정상 범위일까?

베이비뉴스

임신·출산 출산

입력 :

탯줄 빨리 자르면 철분결핍 위험↑

호주 연구팀 “최소 1분 지난 뒤 탯줄 잘라야”

eh.jeong@ibabynews.com

아기가 태어난 뒤 탯줄을 너무 빨리 자르지 말아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뉴욕타임스 인터넷판은 아기가 태어난 후 최소한 1분이 지난 뒤 탯줄을 자르면 태반을 통해 보다 많은 혈액이 공급돼 신생아의 철분과 헤모글로빈 수치가 높아진다는 내용의 연구결과를 지난 12일 보도했다.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호주 멜버른 트로브대학 의과대학 산과학전문의 수전 맥도널드 박사는 산모와 신생아 총 3911쌍을 대상으로 한 15건의 무작위 실험을 종합분석해 이 같은 연구결과를 얻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탯줄을 1분이 지난 뒤 자른 신생아는 1분보다 빨리 자른 신생아에 비해 출생 24~48시간 후의 헤모글로빈 수치가 높고 출생 후 3~6개월 동안 철분결핍 위험도 낮았다.

 

평균 출생체중도 탯줄을 늦게 자른 아기가 빨리 자른 아기보다 무거운 것으로 나타났다.

 

맥도널드 박사는 이러한 현상에 대해 "탯줄을 늦게 잘라서 산모의 혈액이 신생아에게 더 들어왔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신생아의 철분 상태 개선을 위해 태어난 후 1~3분에 탯줄을 자르도록 권장하고 있지만 이에 대해 미국산부인과학회는 탯줄을 늦게 자름으로써 얻게 되는 이익에 대한 증거가 불충분하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2.8천
3.6만
2.3만
2.2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6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우리 아기 이유식, 언제 뭘 먹일까? 개월별 한 장에 정리했어요8장
29
육아기 10시 출근제 신설… 사업주에 근로자 1인당 월 30만 원 지원4장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