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뉴스] 두끼, 4년 연속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
10년째 운영 중인 매장 다수… 안정된 가맹점 운영력 입증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외식 프랜차이즈 두끼가 매일경제신문이 주최하는 ‘100대 프랜차이즈’에 4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고 24일 밝혔다.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는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프랜차이즈 브랜드 중 업종 대표성과 가맹본부 역량, 국민경제 기여도 등 종합 평가해 매년 100개 브랜드를 선정해 발표하는 시상식이다.
두끼는 250여 개의 국내 매장과 해외 10개국 내 18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인 글로벌 프랜차이즈다. ‘나만의 레시피로 만는 떡볶이’ 콘셉트로 1020세대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2015년 시작된 가맹 사업과 함께 10년 동안 운영된 매장이 14개 달하며, 안정적인 브랜드 운영 능력을 증명하고 있다.
최근에는 30평 규모 매장에서도 무한리필 셀프바가 운영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고도화해 비교적임대료가 높은 수도권 출점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또한 시즌 한정 메뉴 출시, 간편 결제 제휴 등 고객 편의와 가맹점 매출 증대를 위한 마케팅도 강화하고 있다.
두끼 관계자는 이번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 인증을 통해 두끼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확인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은 물론 가맹점주에게도 꾸준히 사랑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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