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프리미엄 카시트 브랜드 비세이프(BeSafe), 업그레이드 신제품 ‘이지플렉스2 i-Size’ 공식 론칭
예약판매 시작 6시간 만에 전량 소진… 기대감 입증
노르웨이 프리미엄 유아 카시트 브랜드 비세이프(BeSafe)가 주니어 하이백 부스터 카시트의 새로운 기준이 될 ‘이지플렉스2 i-Size’를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비케이디자인이 수입·유통을 맡아, 비세이프코리아 및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였다.
비세이프 이지플렉스2는 세계 최초 i-Size 인증을 받은 하이백 부스터의 후속 모델로, 안전성과 편의성을 더욱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모델 대비 두 가지 주요 기술이 업그레이드됐다.
먼저, 헤드레스트에 ‘EPP + 다이나믹 포스 압소바(Dynamic Force Absorber™)’ 구조를 적용, 충격 흡수력과 복원력을 크게 향상시켰다.
아울러 중앙벨트 가이더 또한 비세이프 임산부 벨트 기술을 기반으로 재설계, 더욱 정확한 벨트 포지션 유지와 손쉬운 분리 및 세척이 가능해졌다.
이 제품은 신장 100~150cm, 약 4세부터 12세까지 사용 가능하며, 좁은 차량에서도 2열 3대 장착이 가능한 유일한 구조로 설계되어 다자녀 가정에도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독일 ADAC에서 4성급 평가를 받은 안전성을 바탕으로, 주니어 카시트 중 최상위 등급으로 손꼽힌다.
비세이프코리아 관계자는 “자동차를 바꾸지 않아도, 아이의 안전을 위해 카시트를 바꿔야 할 시점이 왔다”며 “이지플렉스2는 단순한 업그레이드를 넘어, 성장기 아이에게 최적화된 안전성과 설계가 집약된 제품”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17일 진행된 예약판매에서는 시작 6시간 만에 전량이 소진되며 비세이프 이지플렉스2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정식 론칭을 통해 제품은 공식 온라인몰 및 전국 유통처, 24일부터 열리고 있는 수원 코베 베이비페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비세이프는 6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노르웨이 가족기업으로, 전 세계 40개국 이상에 유아 카시트를 공급하며 독일 ADAC 테스트위너 및 스웨덴 플러스 테스트 최다 합격 브랜드로서 유럽 프리미엄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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