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둘째아 출산 축하금 추가 지원
여성장애인의 경우도 출산 축하금 지원
광주시(시장 강운태)는 출산축하금 지원 대상을 기존 셋째아에서 둘째아로 확대하고 출산·양육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여성장애인에게 출산 축하금을 추가로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출산장려 및 양육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출산 축하금 지급 대상 조건 중 ‘다태아 또는 셋째아 이상 자녀’를 삭제해 지원 대상 범위를 확대하고, ‘여성장애인 출산 축하금’ 조항을 신설했다.
시는 3월경 조례가 공포되는 대로 둘째아 출산 가정은 10만원, 신생아의 엄마가 장애인인 경우는 중증 50만원, 경증 30만원의 출산 축하금을 추가로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셋째아 뿐만 아니라 둘째아 출산율 저하 문제가 점차 심각해지고 있고 여성장애인의 출산·양육 지원을 위해 조례를 개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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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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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맘2011.04.29 23:11
점점 줄어드니..
둘째 혜택이 생겨나는 거겠죠..
둘째 헤택은 좀 있는 편인데.. 첫째는 아예 없는 곳이 더 많더라구요.
취지야
아*이2011.02.18 20:09
이런,,
안산은 없어요..ㅠㅠ세째
민**마2011.02.16 03:15
광주~
광주로 이사가야겟네요...서
지**미2011.02.14 22:37
부산도.
부산도 좀 줘요. 대한민국아래
연*맘2011.02.14 17:01
앗...
이런..요긴 둘째에대한 축하금같은거 없는데..1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