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뉴스] 성남삼성어린이집, 연이은 동화책 기부로... “아이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성남삼성어린이집, 한국소아암재단·삼성서울병원에 동화책 '다시 찾은 반짝열매' 총 350권 기부
성남삼성어린이집은 지난달 24일 한국소아암재단을 방문해 환아들에게 전해질 동화책 150권(약 200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1일 밝혓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국소아암재단 홍승윤 이사, 전인찬 과장과 성남삼성어린이집 이윤정 원장, 최수지 사회복지사, 고다연 교사가 참석해 동화책을 전달하며 환아들의 쾌유를 기원했다.
이어, 지난달 25일에는 삼성서울병원을 찾아 환아들을 위해 동화책 200권(약 270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 이 전달식은 삼성서울병원 내 공익플레이스 ‘스튜디오 이:음’에서 삼성서울병원 안강모 소아청소년센터장, 최종협 수석 컨설턴트와 성남삼성어린이집 이윤정 원장, 최수지 사회복지사, 정재영 교사, 고다연 교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에 기부한 동화책 '다시 찾은 반짝열매'는 2023년 발간된 반딧불이와 반짝열매의 후속작으로, 어린이집 원아 어머니들이 글을 쓰고 교사들이 직접 그림을 그려 제작한 책이다. 이윤정 원장은 “아이들을 위해 꾸준히 사랑과 나눔을 이어갈 수 있어 큰 보람을 느꼈으며, 아이들이 자신만의 아름다운 빛을 발견하여 희망찬 미래를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성남삼성어린이집은 삼성복지재단의 ‘함께 잘 사는 사회’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2023년부터 미혼모 복지시설 후원, 경기 남부 드림스타트 동화책 기부, 판매 인세 전액 경기공동모금회 기부, 환아들을 위한 헌혈증과 동화책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아이들의 희망과 미래를 응원하고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