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할부 플랫폼 ‘할부할카’, 저신용자 전액할부 및 비대면 구매 서비스 확대
최장 120개월 장기 할부와 전국 무료 탁송, 무상 A/S... 맞춤형 전액할부 프로그램 강화
중고차할부 전문기업 ‘할부할카’가 개인회생자, 신용회복자 등 저신용자를 위한 맞춤형 전액할부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최장 120개월 장기 할부와 전국 무료 탁송, 무상 A/S 등 비대면 구매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할부할카는 수원 지역을 기반으로 15년 이상 중고차 및 할부 금융 서비스를 운영해온 기업으로, 최근 금융 접근성이 낮은 계층까지 포용하는 중고차 구매 시스템을 구축하며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할부할카의 전액할부 서비스는 초기 비용이 부족한 고객을 위해 보증금, 선납금 없이도 차량 구매가 가능하도록 설계됐으며, 개인회생자나 신용회복자의 경우에도 1회차 변제 이행 이후 자체 심사 기준에 따라 할부 승인이 가능하다. 또 최장 120개월까지 할부가 가능해 월 납입 부담을 크게 낮췄다.
이와 함께 상담부터 계약, 차량 출고까지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실매물 기반 거래를 원칙으로 허위매물 헛걸음 보상제와 6개월 또는 1만km 이내 엔진·미션 무상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며, 외부 정비소 검수 지원, 성능 상태점검표 제공, 시운전 등 거래의 투명성과 안정성도 확보했다.
현재 할부할카는 G70, GV70, G80, K5, K8, 싼타페, 펠리세이드 등 인기 프리미엄 차종부터 레이, 베뉴 등 실속형 경차·SUV까지 폭넓은 차량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전 차량에 대해 전국 무료 탁송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할부할카 관계자는 “최근 전액할부 및 저신용자 대상 금융 상품에 대한 상담 및 계약 전환율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층의 실질적인 차량 구매 부담을 낮추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할부할카는 중고차 구매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동시에, 허위매물 근절과 정직한 거래 관행 확립을 위한 캠페인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