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토셀의원, 확장 이전 진행... “미토콘드리아 기능 회복 통해 자가면역 향상 유도”
미토셀의원이 최근 신길동 인근 확장 이전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기능의학 기반 클리닉으로 진료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미토셀의원은 세포 기능 회복과 미토콘드리아 활성화를 기반으로 한 진료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존 단순 증상 완화가 아닌 자가면역 회복과 만성질환의 근본 원인 개선을 치료 방향으로 삼고 있다.
미토셀의원 신국현 원장은 “현대인의 피로, 수면장애, 면역저하 등의 증상은 단순 노화 현상이 아닌, 세포 에너지 대사의 저하와 관련된 경우가 많다., 특히 미토콘드리아 기능이 저하될 경우 면역세포의 활동력도 떨어지면서 전신 증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미토셀의원은 환자 맞춤 진단을 통해 항산화 수액요법, 자가 엑소좀 치료, 면역세포 활성 요법 등을 병행하고 있으며, 아토피, 만성피로, 공황장애, 이명, 자가면역질환 등 난치성 증상에 대해서도 재생 중심의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또한 중장년층의 노화 관련 증상, 특히 수면의 질 저하, 잦은 염증 반응, 만성 통증 등에 대해서는 미토콘드리아 기능 회복과 면역 균형 조절을 통해 세포 재생 환경을 개선하는 방식으로 치료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국현 원장은 “이번 확장 이전을 통해 보다 넓은 공간과 체계적인 진료 환경을 갖추게 됐다. 단기적인 증상 개선보다는 장기적으로 면역 밸런스를 회복하고, 건강한 노화를 도울 수 있는 솔루션 제공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미토셀의원은 영등포 지역 중장년층 및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면역 및 세포기능 검사, 재생치료 프로그램, 생활습관 상담 등을 포함한 통합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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