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설공단,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지역아동 축구경기관람 후원
울산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 도모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본부장 장성준)는 지난 9일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울산시설공단(이사장 김규덕)과 함께 울산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및 가정을 초청해 프로축구경기관람 기회를 제공했다고 12일 밝혔다.
본 사업은 울산시설공단의 후원으로 울산지역 내 150여명의 아동 동반 가족을 초청하여 가족 간 유대감 증진과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울산시설공단 관계자는 “지역 아동과 가족들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되었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장성준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장은 “아동들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의 기회를 제공해주신 울산시설공단에 깊이 감사드리며,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설공단은 축구경기관람 지원을 비롯해 장애아동 대상 생태체험프로그램, 재능기부 봉사 등 지역사회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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