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의 하이엔드 모듈러 카시트 '맥스 아이리스' 론칭 예고... 성수동 팝업 스토어에서 첫 공개
ISO-FIX 베이스 하나로 바구니·컨버터블 호환…신생아부터 7세까지 사용 가능
국내 카시트·유모차 전문 브랜드 시크(SEEC)가 하이엔드 모델 모듈러 카시트 ‘맥스 아이리스’의 출시를 알리며, 오는 29일 성수동에서 열리는 팝업 스토어에서 첫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성수동 피치스 도원에서 팝업 스토어를 개최하고, 소비자들이 신제품을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팝업이 진행되는 3일 동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카시트 필수 액세서리 등 사은품을 증정하며, 신생아 와 함께 동반해 방문 체험한 고객에게는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에 출시한 맥스 아이리스는 ‘아이리스’ 꽃의 의미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이다. 새로운 시작과 긍정적인 변화를 상징하는 꽃으로 소중한 아이의 탄생과 그 순간을 안전하게 지켜주겠다는 마음이 담겨있다.
모듈러 카시트 ‘맥스 아이리스’는 최신 유럽 안전 인증을 의미하는 i-Size 인증 획득했으며, 하나의 ISO-FIX 베이스에 바구니(인펀트) & 컨버터블을 호환하여 조리원 퇴소부터 7세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맥스 아이리스 i 바구니(인펀트) 카시트는 신생아부터 18개월까지 사용 가능하며, 유선형 C자 설계를 기반으로 한 Ergo Recline 시스템을 통해 약 175도의 안정적인 각도를 제공한다. 이 설계로 신생아 머리부터 엉덩이까지 부드럽게 감싸주며, 기도를 압박하지 않고 목과 척추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도와준다. 또한, 카시트에서 캐리어, 유모차까지 트레블 시스템으로 사용이 가능해 다양한 상황에서도 신생아를 안전하게 케어가 가능하다.
맥스 아이리스 Pro 컨버터블 카시트는 신생아부터 7세까지 사용이 가능하며, ▲아이의 성장 속도에 따라 13단계 헤드레스트 높이, 5단계 등받이 각도 맞춤 조절 ▲360도 리얼 회전으로 편리한 승하차 가능 ▲카시트 자체 통풍 순환 시스템, 공기 정화 시스템 탑재로 탑승 내내 쾌적한 환경 제공 ▲스마트&보이스 인디케이터 탑재로 카시트의 올바른 장착 확인 가능 ▲아이 접촉 부위 친환경 카시트 자체 내장된 통풍 시스템으로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등의 장점이 있다.
이 외에도 아이 접촉 부위 친환경 섬유 ‘텐셀’ 적용하여 아토피 질환이 있거나 소재에 민감한 신생아 피부도 안전한 사용이 가능하다.
맥스 아이리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시크 공식 블로그 또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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