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세이프 고비욘드, 3월 말 론칭 후 ‘완판 행렬’ 지속
신생아 전용 인펀트 카시트, 안전성과 편의성으로 소비자 선택
노르웨이 프리미엄 카시트 브랜드 비세이프(BeSafe)는 신제품 고비욘드(Go Beyond)가 지난 3월 말 국내 론칭 이후, 준비된 물량이 연이어 완판되는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고 14일 전했다.
고비욘드는 세계 최초 Active Lay Flat™ 기술을 적용해, 신생아의 척추 건강을 고려한 완벽한 배면각도를 구현한 인펀트(바구니형) 카시트다. 독일 AGR 척추협회 인증을 획득해 장시간 사용 시에도 아기의 척추 부담을 최소화했으며, 독일 ADAC 안전성 테스트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기술력과, 스웨덴 플러스 테스트를 최다 합격한 비세이프 브랜드의 안전 철학이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
또한, TÜV 인증을 통해 비행기 기내 반입 및 탑승 사용이 가능하며, 부가부·스토케·줄즈·미마·실버크로스 등 다양한 유럽형 유모차와 호환돼 트래블 시스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기존 한국 시장에서는 등한시되던 바구니형 카시트임에도 불구하고, 탁월한 안전성과 편의성이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완판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최근 국내 부모들 사이에서 유럽·북미처럼 단계별 카시트를 사용하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올바른 카시트 사용에 대한 인식이 높아진 것이 판매 호조의 주요 배경으로 분석된다.
비세이프 관계자는 “비세이프의 ‘올바른 카시트 사용 캠페인’이 꾸준히 소비자에게 전달되면서, 신생아의 안전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제품을 찾는 부모님들에게 고비욘드가 적합하다고 판단한 것 같다”며 “그 결과 매진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현재 고비욘드는 품절 대란이 이어지고 있으며, 다음 입고는 9월 중순 예정으로, 이후 전국 유아용품 전문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구매 가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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