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피서지로 각광"...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물썰매장 인기
'겨울레포츠 메카' 무주덕유산리조트… 여름 휴가철 맞아 힐링 피서지로 주목
부영그룹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무주덕유산리조트에서 운영 중인 ‘물썰매장’이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며 여름철 힐링 피서지로 떠오르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올 여름은 유례없는 폭염으로 찜통 더위가 연일 지속되고 있다. 이에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 계곡 등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덕유산 산자락 속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국내 최장 길이(6.1km)의 실크로드 슬로프부터 국내 최고 경사도(평균경사 76%)의 레이더스 슬로프까지 총 34면의 슬로프를 보유하며 자타공인 국내 최고 겨울레포츠 메카로 꼽히는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사계절 휴양지로서 선보이는 ‘물썰매장’인 만큼 눈길을 끈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물썰매장’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시원한 물살 위를 달리며 스릴 있게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길이 120m, 폭30m의 물썰매가 짜릿한 스릴과 쾌감을 선사한다. 이용시간은 매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30분이다.(8월 24일까지 오전 10시 ~ 오후 5시 운영)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이 지난 2011년부터 운영 중인 무주덕유산리조트는 평균 고도 해발 750m, 최고도 1520m의 고지대에 위치해 시원한 바람과 계곡,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췄다. 특히 고지대 특성 상 한여름에도 불구하고 아침, 저녁에는 쌀쌀함이 느껴질 만큼 서늘하고 시원해 올해와 같은 무더운 여름철이면 피서지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무주덕유산리조트에서 설천봉까지 운영하는 ‘관광곤도라’도 인기다. 15분이면 해발 1520m 설천봉까지 오를 수 있으며, 설천봉에서 덕유산 정상인 향적봉(해발 1614m)까지 능선을 따라 20분 정도 걸으면 도착해 누구나 쉽게 덕유산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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