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아동돌봄기관 장애인권교육 놀-이지(easy) '놀이로 배우는 장애인권교육'
2025년 7월~8월 여름방학 맞이 찾아가는 장애인권교육 진행
양천구장애인권교육센터(센터장 신연주, 이하 센터)는 장애와 다양성에 대한 인권감수성을 향상하고 아동의 놀 권리를 이해하며 지역사회에서 권리에 대한 필요성 인식을 위해, 2022년부터 보드게임을 활용한 놀면서 배우는 장애인권교육 놀-이지(easy)를 진행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2025년도 놀-이지(easy)는 7월부터 8월까지 양천구 내,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키움센터 등 아동돌봄기관 7개소를 방문해 저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장애인권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아동의 놀 권리 △다름과 다양성 이해 △보드게임 ‘젠가’를 통한 장애인권 교육으로 구성되어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이 진행되었다. 이를 통해 참여아동이 자신의 권리와 장애인권을 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학습이 이루어졌으며,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도출되었다.
올해는 2022년부터 3년 이상 참여한 양천구1호점우리동네키움센터, 양천구3호점우리동네키움센터, 성공회푸른나래지역아동센터 3곳과 MOU 업무 협약식을 체결하여 향후 소속 아동을 대상으로 장애인권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놀-이지(easy)는 아동의 놀 권리와 장애에 대해 관심있는 양천구 내 아동돌봄기관은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게임을 통해 장애를 배우고 권리를 이해하는 활동이다. 26년에도 아동 여름방학 기간에 맞추어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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