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그라운드’가 이끄는 풋살 대중화… ”앱 리뉴얼로 편의성 강화”
‘퀵서치’ 기능과 '원터치' 예약 기능 도입
최근 TV 예능 프로그램에서 풋살 관련 콘텐츠가 늘어나며,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는 생활 스포츠로서 풋살에 대한 대중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무더운 여름과 추운 겨울에도 날씨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는 실내 풋살장이 늘어나면서 마니아층의 이용도 확대되고 있다.
‘아이엠그라운드’와 네이버 대표 풋살?축구 카페 ‘모두의 풋살?축구’를 운영하는 대교그룹의 종합스포츠 구장 예약 기업 미디에 따르면, ‘아이엠그라운드’의 회원 수는 2018년 약 5.4만 명에서 2025년 6월 기준 약 30.3만 명으로 461% 증가했다.
풋살 회원이 증가한 주요 이유로는 소수 인원으로 농구장 크기 정도의 공간에서 경기를 진행할 수 있어 접근성이 높고, 도심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실내?외 풋살 경기장의 확충 등이 꼽힌다.
실제로 미머디의 제휴 풋살 구장은 2025년 6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113개 증가했으며, 이 중 실내 구장은 91개 늘어나 실내 구장 비중이 56%를 차지했다. 전체 제휴 구장과 실내 구장의 증가율은 각각 15%와 22%로, 도심 속에서 언제든 풋살을 즐길 수 있는 인프라가 한층 강화됐다.
또한 미머디는 지난달 ‘아이엠그라운드’ 애플리케이션을 리뉴얼하며 회원들이 보다 빠르고 손쉽게 경기를 진행할 수 있도록 예약 서비스 기능을 업그레이드 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경기 진행 요일?지역?시간 등 조건을 미리 저장해 원하는 풋살 구장을 신속하게 검색하여 이용 가능한 구장을 찾아주는 ‘퀵서치’ 기능과 기존 예약 데이터를 기반으로 동일 조건의 풋살 구장을 원터치로 예약할 수 있는 ‘빠른예약’ 기능을 도입했다.
애플리케이션의 새로운 기능 도입으로 주말이나 피크 타임대에 경기장을 확보하는데 어려움을 겪던 회원들이 실시간으로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아졌다.
미머디 관계자는 “풋살장은 단순히 경기를 즐기는 수준을 넘어 동호인 커뮤니티 형성, 유소년 아카데미, 성인 레슨, 유소년 체육교실 등 다양한 연령대의 이용이 확대되고 있다”며 “플레이어들이 편리하고 신속하게 경기 매칭을 할 수 있도록 팀 매치 서비스도 개발하는 등 풋살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