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가정위탁지원센터, 위탁아동 대상 자립지원프로그램 여름방학시즌 집중 운영 펼쳐
1:1 맞춤형 자립상담, 주거교육, 자립미션 등 통해 유익한 자립 활동 경험 제공
충북가정위탁지원센터(관장 장화정)는 지난 7월 초부터 여름방학 시즌을 활용하여 자립주거활동체험, 2박3일 자립캠프, 찾아가는 자립교육, 위탁아동 자조모임, 자립청소년주거지원사업 총 5개의 자립 관련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하여 위탁아동의 자립 기술 및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고 26일 밝혔다.
7월 1일(화)부터 8월 7일(목)까지 총 9명의 가정위탁아동이 희망디딤돌 충북센터 주거체험관에 입소하여 실제 자립생활을 통해 건강한 자립 생활 기반을 마련하고 독립생활에 대한 자신감을 향상하였다. 더불어 1:1 맞춤형 자립상담과 주거교육, 자립미션을 통해 유익한 자립 활동을 경험하였다.
더불어 8월 12일(화)부터 14일(목)까지 총 20명의 위탁아동 대상으로 2박3일 자립캠프를 통해 서울대학교 대학생과의 진로 멘토링, 자립준비청년협회장의 자립선배 토크콘서트, 자립퀴즈게임 등을 통해 구체적인 진로 설정을 도모하고 자립의 의지를 높이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자립 정보 소외지역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자 8월 11일(월) 증평군 위탁아동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립교육과 주거정보 제공 및 자립상담을 진행하였고, 8월 12일(화) 자립준비연령아동 위탁아동 20명과 자조모임을 운영하여 자립생활과 관련한 문화체험, 지역사회 유관기관 탐방을 진행하였다.
뿐만 아니라 8월 21일(목)부터는 자립청소년주거지원사업을 시작하여 보호연장아동의 안정적인 주거 마련을 위해 월세비, 가전가구 등을 지원하고 자립생활을 위한 종합적인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9월 이후에는 충주시, 음성군, 진천군 위탁아동을 대상으로 접근성을 고려하여 찾아가는 자립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며, 아동들이 각 가정에서도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자립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자립 성장을 도모할 예정이다.
장화정 관장은 “앞으로도 자립준비연령에 도래한 위탁아동들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다양한 자립지원프로그램들을 운영함으로써 성공적인 자립을 돕겠다.”라고 밝혔다.
충북가정위탁지원센터는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행복하게 성장·발달할 수 있도록 아동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을 실시하고 위탁가정을 발굴, 연계, 교육하는 충청북도 지정 아동복지기관이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