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트렌드] 스프링샤인,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여
발달장애인 예술작품 적용 ESG 제품 선보여
스프링샤인사회적협동조합(대표 김종수)은 25일부터 26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SOVAC)’에 참여해 발달장애인 예술가들의 그림을 활용해, 재활용 폐페트병으로 제작한 ESG 제품 등을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는 사회적 가치 생태계의 주요 관계자와 시민들이 소통하고 교류하는 행사로, 사회적경제 기업·공공기관·민간기업 등 300여 개 기관이 참여해 사회적가치 창출 사례를 공유했다.
이번 행사에서 스프링샤인은 소속 발달장애인 예술가들 10여 명의 그림을 활용해 재활용품을 소재로 소품을 제작해 전시했으며, 발달장애인 예술가들의 창작물이 일상 속 친환경 실천과 연결될 수 있도록 의도했다.
현장 관람객들은 발달장애인 예술가들의 작품이 친환경 소재와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과정에 대해 많은 관심을 표했다.
스프링샤인 김종수 대표는 “이번 부스 운영은 발달장애인 예술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이자, 시민들이 친환경 소비를 통해 사회적가치 실현에 동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앞으로도 발달장애인의 창작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ESG 가치를 기반으로 사회적가치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