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뉴스] 평창 라마다 호텔&스위트, 미혼모 가족의 알찬 여름나기를 위한 소중한 기부 눈길
(사)한국미혼모가족협회(대표 김민정)은 8월 25일~26일(월~화), 이틀간 '평창 라마다 호텔&스위트'로부터 2025년 마지막 여름, 자녀와 함께하는 특별한 여행을 위한 지원을 받았다라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한국미혼모가족협회 김민정 대표는 "무더운 올여름, 홀로 생계와 양육을 해야 하는 미혼모들에게는 아이들과 야외로의 여행이 자유롭지 않은데, '평창 라마다 호텔&스위트'의 지원을 통해 미혼모 가족의 경제적인 부담이 감소되면서 아이와 행복한 늦여름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평창 라마다 호텔&스위트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평창 라마다 호텔&스위트(총지배인 허재원)은 양육미혼모가정의 어머니와 자녀들 40여 명이 모여 안전하게 늦여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편안한 잠자리 및 식사, 수영장 등 호텔 이용에 따른 각종 편의를 제공해 미혼모 가족들이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평창 라마다 호텔&스위트에서 3분 거리에 있는 대관령 순수 양떼목장을 미혼모 가족이 불편함없이 이용, 체험할 수 있도록 사전에 티켓을 구입해 제공했으며, 미혼모와 그 자녀들이 입장에 따른 기다림이 없이 넓은 초원에서 자유롭게 뛰노는 알파카와 양떼, 염소들에게 먹이주기 체험과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하기도 했다.
특히 미혼모 가족만의 힐링 휴식을 충분히 취할 수 있도록 1가정당 1객실을 배정하고, 수영장 이용을 무료로 지원하는 등 자유로운 호텔 이용과 여행을 제공했다.
한편, ‘평창 라마다 호텔&스위트’는 고루포기산의 능경봉을 등지고 대관령을 바라보는 산자락에 위치한 호텔로 모든 객실에서 대관령의 아름다운 풍광을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고객 우선주의와 정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호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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