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말차에몽+커피?아이스크림’ 이색 홈 레시피 공개
루카스나인?초코에몽 아이스홈?맛있는 드링킹 요거트와 조합해 집에서 즐기는 간단 메뉴
남양유업이 신제품 ‘말차에몽’을 활용한 홈 레시피를 5일 공개했다고 이날 밝혔다.
말차에몽 특유의 진하고 쌉쌀함을 바탕으로, 자사 ‘루카스나인’ 커피와 ‘초코에몽 아이스홈’ 아이스크림, ‘맛있는 드링킹 요거트’를 조합해 집에서도 간단히 색다른 디저트를 즐길 수 있도록 제안했다.
먼저 시원하게 즐기는 아이스크림과 빙수 레시피를 소개한다. 말차에몽 한 팩을 그대로 얼리면 ‘말차 아이스크림’이 된다. 빨대 입구에 나무젓가락을 꽂아 그대로 얼린 후, 종이팩을 제거하면 된다. 얼린 말차에몽을 살짝 녹여 팥이나 과일을 곁들이면 ‘말차 빙수’도 즐길 수 있다.
커피와의 조합도 눈길을 끈다. 말차에몽에 ‘루카스나인’ 에스프레소 샷을 더해 만든 ‘말차 슈페너’는 진한 말차 풍미와 커피의 깊은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레시피다. 크림을 올리면 집에서도 카페 감성을 살린 메뉴가 된다.
아이스크림을 곁들인 메뉴도 제안됐다. 아이스크림 ‘초코에몽 아이스홈’ 두 스쿱에 말차에몽을 부어 만든 ‘초코 말차라떼’는 진하고 달콤 쌉싸름한 맛이 특징이다. 또 말차에몽에 ‘딸기에몽 아이스홈’이나 ‘쿠키에몽 아이스홈’을 올리면 개성 있는 ‘말차 플로트’로 즐길 수 있다.
요거트를 활용한 메뉴도 더해졌다. 신제품 ‘맛있는 드링킹 요거트’와 말차에몽을 블렌딩해 만든 ‘말차 요거트 스무디’는 산뜻한 요거트의 풍미와 진한 말차 맛이 어우러져 브런치 음료로 제격이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말차에몽은 커피, 아이스크림, 요거트 등 자사 제품과의 조합만으로도 다양한 레시피가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집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레시피를 지속적으로 소개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양유업은 2024년 1월 한앤컴퍼니 체제 전환 이후 준법?윤리 경영을 바탕으로 신뢰 회복과 경영 정상화에 주력해왔다. 맛있는우유GT(우유), 아이엠마더(분유), 불가리스(발효유), 초코에몽(가공유), 17차(음료), 테이크핏(단백질) 등 주력 제품을 통해 시장 내 선도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뇌전증 및 희귀질환 환아를 위한 특수분유 생산?보급 등 사회적 책임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또한 공채?경력직 채용을 병행하며 인재를 전략적으로 확보하고, 효율적인 의사결정과 업무 수행을 위한 ‘책임 자율경영’ 및 ‘워크아웃’ 제도를 운영 중이다. 그 결과 2025년 2분기 기준으로 4개 분기 연속 당기순이익 흑자를 이어가며 경영 안정세를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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