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뉴스] 목시 서울 명동’의 라운지 바 ‘바 목시’, 시그니처 메뉴 '10달러 버거'의 라인업 확장
서울 도심의 중심, 명동에 위치한 ‘목시 서울 명동’의 라운지 바, ‘바 목시’는 합리적인 가격에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브랜드 철학이 담긴 시그니처 메뉴, '10달러 버거'의 라인업을 확장해 새롭게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10달러 버거'는 10달러의 가치를 재정의한 다이닝 세트 메뉴로, ▲100% 소고기와 ▲풀드 포크 더블 패티, ▲브리오슈 번, 그리고 미국식 매콤함이 매력적인 ▲텍사스 치폴레 마요 소스가 어우러진 정통 아메리칸 스타일의 수제 버거이다. 특히, 신선한 샐러드와 무제한 프렌치프라이 리필 서비스가 제공되어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는 만족스러운 퀄리티의 다이닝으로 큰 호응을 얻어왔다.
새롭게 선보이는 '슬로우 에이징 버거'는 담백한 풍미의 ▲소고기 더블 패티와 아삭함 식감의 ▲양상추 번으로 완성된 신메뉴이다. 두툼한 패티와 싱싱한 양상추의 조화로 건강하면서도 대담한 맛을 강조했으며, 칼로리는 가볍지만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 라이트 한 식사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이상적인 선택지를 제공한다.
또한, 모든 버거 메뉴 이용 시 ▲샐러드와 ▲무제한 프렌치프라이 리필 서비스가 함께 제공되며, ▲핫 또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할인 혜택까지 더해져 식사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더없이 만족스러운 다이닝 경험을 선사한다.
'10달러 버거' 이용 시간은 런치 정오 12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디너 오후 6시부터 자정 12시까지이며, 가격은 1인 기준, 17,000원(10% 부가세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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