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뉴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 총괄 조리장 ‘이상엽 셰프’ 영입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은 2025년 9월 1일부로 이상엽(James) 셰프를 신임 총괄 조리장(Executive Chef)으로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이상엽 셰프는 밀레니엄 힐튼 서울과 아난티 호텔에서 20년 이상 근무하여 프렌치 파인 다이닝, 대규모 연회, 창의적인 메뉴 개발을 이끌어 온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영입을 통해 호텔은 주방팀의 전문성과 팀워크를 강화하고, 새로운 미식 트렌드에 부응하는 차별화된 다이닝 경험을 선사할 준비를 마쳤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의 모모카페는 이번 인사를 계기로 접근성이 높으면서도 품격 있는 프렌치 메뉴를 적극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점심시간대에는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효율적이고 세련된 비즈니스 런치 메뉴를, 저녁에는 다양한 와인과 어울리는 디너 와인 페어링 코스를 강화해 고객들에게 깊이 있는 미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특별한 기념일이나 연인을 위한 커플 타깃 메뉴를 마련해 고객층에 세분화하고 맞춤형 다이닝 옵션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상엽 모모카페 총괄 셰프는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F&B 경쟁력을 강화하고, 메뉴 개발과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차별화된 다이닝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라며 “일상적인 식사부터 특별한 순간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다이닝 경험을 제공하며, 호텔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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