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우리집밥, 본사 구내식당에서 명가교동짬뽕과 ‘브랜드 데이’ 진행
불향과 칼칼한 국물로 ‘얼큰한 중독성’ 있는 교동짬뽕과 수제돼지고기튀김 구성의 중식 제공
본푸드서비스의 단체급식 브랜드 ‘본우리집밥’이 지난 9월 2일 서울 영등포구 본그룹 사옥 구내식당 ‘본그룹 본사점’에서 브랜드 데이를 진행해 교동짬뽕을 중식으로 제공했다고 9일 밝혔다.
‘브랜드 데이’는 급식의 외식화를 위한 기획으로, 평소 외식에서 접하던 인기 브랜드 메뉴를 구내식당에서 재현하는 행사다. 이달 행사는 중식 브랜드 ‘명가교동짬뽕’과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명가교동짬뽕은 전국 5대 짬뽕으로 꼽히는 강릉의 교동짬뽕을 모티브로 탄생한 짬뽕 전문점이다. 신선한 재료와 직화 기술로 특유의 불향과 칼칼한 국물 맛으로 ‘얼큰한 중독성’이 특징이며, 면은 첨가제를 사용하지 않아 부드럽고 찰진 식감을 자랑한다. 명가교동짬뽕은 ‘정직하고 좋은 음식을 제대로 만들자’라는 기업 철학을 기반으로 전국적으로 가맹점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본우리집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브랜드의 인기 메뉴인 교동짬뽕과 수제 돼지고기 튀김에 더해 순두부 냉채, 포기김치 등의 곁들임 반찬을 구성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친숙한 국민 면요리 한상 구성을 제공하고, 식후 음료로 칼칼함을 달래 줄 보이차까지 제공했다.
본푸드서비스 경영지원실 김정우 실장은 “전국 5대 짬뽕 중 한 곳으로 손꼽히는 명가교동짬뽕과의 협업을 통해 교동짬뽕의 정수를 본우리집밥 고객 대상으로 선보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외식 브랜드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본우리집밥 고객들께 전국의 다양한 미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본푸드서비스는 브랜드 데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식문화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브랜드 데이를 통해 흑백요리사 최지형 셰프의 ‘리북방’, 5년 연속 블루리본 베트남 비스트로 ‘효뜨’, 8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 선정 ‘황생가 칼국수’ 등과의 색다른 만남을 통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