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뉴스] ㈜스킨푸드-지파운데이션, 화장품 기부로 국내 취약계층 여성 지원
㈜스킨푸드, 지파운데이션에 4천6백만 원 상당 자사 화장품 3,020개 기부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스킨푸드(대표 구도곤)가 국내 취약계층 여성을 위해 4천6백만 원 상당의 화장품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스킨푸드는 ‘아스파라거스 글루타치온 비타앰플’ 1,020개와 ‘백위트루스 파우더’ 2,000개 등 총 3,020개의 자사 제품을 기부했다. 해당 물품은 지파운데이션 협력기관을 통해 미혼모 등 국내 취약계층 여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2021년 첫 나눔을 시작으로 이어진 스킨푸드의 10번째 나눔으로, 꾸준히 국내 취약계층 여성을 지원하며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스킨푸드는 국내 취약계층 여성들의 피부 건강 관리를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파운데이션 이보람 팀장은 “10번째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는 사실은 단순한 CSR 활동을 넘어, ㈜스킨푸드의 가치인 인간, 자연, 동물 모두와의 조화로운 공존을 위한 진정성 있는 기부로 볼 수 있다”라며, “지파운데이션은 ㈜스킨푸드의 소중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 마음이 국내 취약계층 여성들에게 온전히 전달되도록 투명하게 물품 배분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 스킨푸드는 ‘먹어서 좋은 음식은 피부에도 좋다’는 의미에서 출발해 건강한 푸드의 영양을 그대로 담아낸 오리지널 푸드 코스메틱 브랜드로서 입지를 확장하고 있다. 2024년 한 해에만 총 2억 8,000만 원 상당의 제품과 현금을 기부했으며, 지난 5년간 36회에 걸쳐 33억 원 상당의 제품과 현금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파운데이션은 UN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의 특별 협의적 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를 취득한 국제개발협력NGO로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을 비롯해 국내 아동청소년지원사업, 저소득여성지원사업, 사회적경제사업 등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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