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집 양육자를 위한 영유아 인권교육 『행복한 아이를 위한 우리의 한 걸음』 실시
자녀를 인권적으로 양육하기 위한 양육자 역할·책임 강화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관내 어린이집 양육자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행복한 아이를 위한 우리의 한 걸음』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본 교육은 10월 15일(수) 10:00~11:30,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하여 진행되며, 영유아 인권 관련 사례를 중심으로 자녀를 인권적으로 양육하기 위한 양육자의 역할 및 책임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교육 내 신청어린이집에서 실천 중인 영유아권리존중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양육자와 어린이집이 아동인권 옹호자로서의 연대감을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교육 신청 및 자세한 안내는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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